쌍용자동차 희생자추모 및 해고자복직 범국민대책위원회

소식지


 
작성일 : 13-01-11 13:19
[소식지] 1월10일(목) 송전탑 고공농성 52일차
 글쓴이 : 추모위
조회 : 2,640  
♣ 경기지역 비상 시국회의
오전 11시(목),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회의실에서 쌍용차 국정조사 실시와 해고자 복직을 위한 '경기지역 비상 시국회의'가 열렸다. 경기 비상 시국회의는 쌍용차 국정조사와 해고자 복직을 위한 경기 제 단체 비상 시국회의를 제안하며 쌍용차 정리해고로 23명의 죽음앞에 슬픔,절망,죄책감에 어찌할 바를 몰랐다. 그러나 사회적 일환으로 더 이상의 죽음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쌍용차 문제해결하기 위해 모였다
▲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회의실에서 쌍용차 국정조사 실시와 해고자 복직을 위한 '경기지역 비상 시국회의'가 열리고 있다.
 
▲ 쌍용차 국정조사 실시와 해고자 복직을 위한 '경기지역 비상 시국회의'에서 송전탑 고공농성을 하는 3명의 동지들의 생활하는 영상을 하고 있다.
 
▲ '경기지역 비상 시국회의'에서 쌍용차지부 김정우 지부장의 발언에서 쌍용차 정리해고로 23명의 노동자, 가족을 목숨을 잃었다. 더 이상 죽음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쌍용차 사태의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전했다.
 
 
♣ 송전탑 고공농성 52일차 촛불 문화제
오후 7시에는 송전탑 농성장 앞에서 송전탑 고공농성 52일차 촛불 문화제가 진행되었다. 촛불 문화제는 경기지부, 경기지역 사업장, 시민사회단체, 시대여행 대학생등 100여명 동지,학생들이 참가하여 쌍용차 국정조사를 촉구하는 문화제가 진행 되었다. 쌍용차지부 김정우 지부장의 여는 발언에서 "오늘 쌍용차 사측의 무급자 복직은 이전에 복직이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늦은감이 있지만 환영한다."고 전한 뒤. 이어 "쌍용차 국정조사가 이루어 질 수있도록 여기에 계신 분들이 힘을 모아 달라"고 전했다. 이어진 연대단위의 발언에서도 쌍용차 국정조사는 09년도 쌍용차 사태의 진실을 밝히는데 중요한 것이라며 쌍용차 국정조사 당연성을 얘기했다.
사회진보연대, 시대여행 친구들이 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철탑에 오른 3명 동지들을 위해 아름다운 율동과 노래를 불렀다,
▲ 오후 7시에는 송전탑 농성장 앞에서 송전탑 고공농성 52일차 촛불 문화제가 진행하고 있다.
▲ 두원정공지회 윤진국동지는 쌍용차 국정조사는 시대의 흐름이다며 국정조사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며 두원정공지회도 그 길에 같이 하겠다고 전했다.
 
▲ 시대여행 친구들이 "쌍용차 국정조사"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 사회진보연대 동지들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고 있다.
▲ 시대여행 대학생들이 추위에서도 노래에 맞쳐 율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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