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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정권 규탄! 정리해고 철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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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7-20 19:14
다 죽이고 싶었던 1년 "밤엔 아내에게 전화 못한다" - 오마이뉴스
글쓴이 :
오마이
조회 : 4,620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59023
[2263]
다 죽이고 싶었던 1년 "밤엔 아내에게 전화 못한다"
오마이뉴스
쌍용자동차
에서 3000명 가까이 해고되고 22명이나 죽어가는 동안에도 말 한 마디 없던 대통령, 김진숙 지도위원이 309일 동안 크레인 농성을 벌이고, 수만 명의 시민이 구호를 외쳐도 침묵하던 대통령이 라디오연설로 전 국민에게 알렸으니 얼마나 대단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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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차와 마힌드라의 인수과정과 먹튀 비교
공지영님의 의자놀이 책을 통해 실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심과 무지로
무관심했습니다. 남이 일이려니 했습니다 엄청난 살인을 방관하고 심지어
지금껏 세상의 무관심과 좋지 않은 시선으로도 많이 힘드셨지요?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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