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희생자추모 및 해고자복직 범국민대책위원회
 
작성일 : 12-07-18 19:24
현병철 청문회 뭉개는 청와대, '철면피라도 어쩔 수 없다'? - 한겨레
 글쓴이 : 한겨레
조회 : 4,504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43188.html [2377]
현병철 청문회 뭉개는 청와대, '철면피라도 어쩔 수 없다'?
한겨레
박진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는 “인권위 집무실에서 걸어서 10분도 안 되는 거리에 있는 덕수궁 대한문 쌍용자동차 노조 농성장을 '밥 먹고 지나가본 적이 있다'고 했다. 청와대를 17번 드나드는 동안 농성장을 한번도 가지 않은 건 인권위 존재 자체를 필요없는 ...

더보기 »

 
   
 

일정 & 행동 더보기

톡톡톡 시즌2: 정치를 묻다. / 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