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희생자추모 및 해고자복직 범국민대책위원회
 
작성일 : 12-11-20 20:47
“송전탑 짓는건 죽음의 땅만 남겨공사 막는게 이젠 내 운명이지예” - 한겨레
 글쓴이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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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61566.html [2562]
“송전탑 짓는건 죽음의 땅만 남겨공사 막는게 이젠 내 운명이지예”
한겨레
쌍용자동차 노조 조합원, 제주 강정마을 주민, 용산참사 유가족 등이 살아가는 마을을 농성촌으로 옮겨왔다는 의미다. 삶의 터전을 도심 도로변으로 옮겨올 만큼 처지가 절박하다는 뜻도 있다. 그 가운데 탈핵마을은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경남 밀양 주민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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