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희생자추모 및 해고자복직 범국민대책위원회
 
작성일 : 12-08-03 16:31
미안하다는 말 이제는 하지 않을게요 [2012.08.06 제922호] - 한겨레21 (회원가입)
 글쓴이 : 한겨레
조회 : 4,325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2634.html [2239]
미안하다는 말 이제는 하지 않을게요 [2012.08.06 제922호]
한겨레21 (회원가입)
문화예술인들이 지난 4월16일 오전 서을 대한문 분향소 들머리에서 쌍용자동차 22번째 희생자 추모 행사를 열었다. 한겨레 김봉규 기자. 지금 쌍용차 노조를 보며 떠올리는 형의 쓴소리. 우리가 이야기를 나눈 지도 벌써 3년이 지났네요. 아, 미안해요. 계산이 ...


 
   
 

일정 & 행동 더보기

톡톡톡 시즌2: 정치를 묻다. / 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