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희생자추모 및 해고자복직 범국민대책위원회
처음으로
사건 일지
사건일지(타임라인)
회계조작과 파업 유도
상하이차 vs 마힌드라
희생자 스토리
새소식
보도자료/성명
자료실
소식지
일정 & 행동
언론에 난 쌍용차
트위터 #쌍차 이미지
서명하기
참여하기
후원하기
연대 행동 이미지 올리기
분향소
자유게시판
액션 소스
English
로그인
로그인
쌍용자동차 희생자추모 및
해고자복직 범국민대책위원회
살인정권 규탄! 정리해고 철폐!
쌍용자동차
희생자들 이야기
계속보기
작성일 : 12-12-26 22:10
노동계 “정상적 노사관계 회복 기대 사라져” - 경향신문
글쓴이 :
경향
조회 : 4,343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226214511…
[2404]
노동계 “정상적 노사관계 회복 기대 사라져”
경향신문
평택
쌍용자동차
공장 앞에서 철탑농성을 벌이고 있는 한상균 전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장은 “2009년 2646명이라는 구조조정 때도 정부는 고용안정지구로 지정했지만 결국 허무맹랑한 말장난이었다”며 “박 당선인이 책임 있는 자세로 문제 해결에 나서 노동자
...
일정 & 행동
더보기
타임라인TimeLine
시간 순으로 자세히 살펴본 쌍용차 사건 일지
인포그래픽InfoGraphic
데이터로 보는 상하이차 회계조작과 파업유도
비교VS
상하이차와 마힌드라의 인수과정과 먹튀 비교
공지영님의 의자놀이 책을 통해 실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심과 무지로
무관심했습니다. 남이 일이려니 했습니다 엄청난 살인을 방관하고 심지어
지금껏 세상의 무관심과 좋지 않은 시선으로도 많이 힘드셨지요? 모르고
추모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