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희생자추모 및 해고자복직 범국민대책위원회
 
작성일 : 12-12-24 20:10
“숨진 운남이 형, 한진중 노조원 자살에 힘들어해” - 한겨레
 글쓴이 : 한겨레
조회 : 4,333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566874.html [2307]
“숨진 운남이 형, 한진중 노조원 자살에 힘들어해”
한겨레
최씨는 이날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운남이 형하고는 2003년 비슷한 시기에 각각 현대차와 현대중공업에서 사내하청 노조를 만들면서 자주 만나 술도 먹고 얘기도 많이 나눴다. 책임감이 강하고 묵묵히 자기일에 최선을 다했던 분이었다”고 그를 기억 ... 기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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