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희생자추모 및 해고자복직 범국민대책위원회
 
작성일 : 12-12-14 17:26
'르포작가'라는 이름보다 '기록노동자'라 불러주오 - 한겨레21 (회원가입)
 글쓴이 : 한겨레
조회 : 4,583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3506.html [2360]
'르포작가'라는 이름보다 '기록노동자'라 불러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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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가 입을 열었다. 쌍용자동차 해고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의자놀이> 사건으로 '무명세'를 누리는 이선옥씨다. '무명세'란 의자놀이 논쟁 과정 중 진중권씨가 '무명의 작가'라 그녀를 지칭한 까닭에 만들어진 말인데, 유·무명 상관없이 선옥씨는 그저 기록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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